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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4

[하나스시] 판교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일식 오마카세, “하나스시”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판교역 주변에 위치한 '하나스시'이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일식집이며 더 정확히 말하자면 오마카세 전문점이다. (포장도 가능하다.) 필자는 작은 사치를 부리고 싶을 때 종종 오마카세를 즐기곤 하는데, 가성비와 맛 둘 다 괜찮은 집이라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려고 한다. [오마카세란, 일본어로 '맡기다'라는 의미이며 일본식 음식점의 요리사가 그날의 재료에 따라 음식을 만들어 주는 것을 뜻하는 일본어이다.] 제철 재료로, 하나하나 나를 위해 정성스레 준비한 코스를 즐기는 것은 참 매력적이다. 이곳은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지하철 경강선 & 신분당선 판교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그럼, 혁꿀이와 함께 맛있는 여행을 떠나볼까? (참고로 오늘은 오마.. 2023. 7. 1.
[마루심] 가격은 좀 비싸지만, '제대로 된' 장어덮밥집! "마루심" 오늘 소개해드릴 집은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히쯔마부시(장어 덮밥)' 전문점 [마루심]이다. 필자에게 평소 '장어덮밥'이라는 이미지는 가격도 세고, 제대로 취급하는 곳이 없어 제대로 즐기기가 힘든 요리라 생각했는데, 이곳은 제법 '제대로' 장어덮밥'을 즐길 수 있다. 장어덮밥은 세분화한다면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바로 오늘 다룰 '히쯔마부시'이고, 또 다른 하나는 '우나동'이다. 히쯔마부시는 나고야식 장어덮밥으로, 장어 기름이 완전히 빠지도록 구워 장어의 겉 부분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반면에 우나동은 히쯔마부시보다는 기름을 덜 빼 겉과 속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치자면, 히쯔마부시는 '겉바속촉'이고 우나동은 '겉촉속촉'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필자가 방문한 마루심은 판교.. 2022. 6. 25.
경기도 판교, 초밥 1개 622원꼴! [무모한 초밥]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판교에 위치한 [무모한 초밥]이다. 이곳은 전국 곳곳에 지점이 있는 체인점으로, 가성비 좋은 초밥집으로 유명하다. 물론 가성비를 내세운 가게이기 때문에, 맛이나 신선도적인 측면에서는 대단한 초밥은 아니지만 가볍게 먹기엔 좋다. 필자가 방문한 '무모한 초밥 백현점'은 지하철 경강선&신분당선 판교역에서 도보 10-15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일단 Take-Out 전문점답게, 가게 내부엔 손님이 많지는 않았지만 계속해서 배달 콜이 울리더라. 내부는 특별할 건 없고 손님이 많이 다니지 않아서인지 깔끔하고 쾌적했다. 그럼 혁꿀이와 함께 맛있는 여행을 떠나볼까? 꽤나 여러 가지 종류의 초밥을 판매하고 있다. 원하는 한 가지의 초밥으로만 먹을 수 있는 단일 메뉴도 존재하고, 세트메뉴도 존재한다. .. 2021. 11. 12.
분당, 접시당 1790원 회전초밥 [스시노칸도] 2021년 6월 24일 목요일, 저녁을 먹으러 방문한 분당 서현동의 [스시노 칸도]. 서현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접근성은 좋은 편이다. 이곳은 회전초밥 집으로, '모든' 초밥의 가격은 1790원이다. 가격이 가격인지라 퀄리티는 그리 좋지 않지만, 내가 원하는 초밥을 내가 원하는 만큼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럼 혁꿀이와 함께 '스시노 칸도'로 떠나볼까? 다양한 종류의 초밥이 존재하나, 사실 먹다 보면 종류의 한계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한 접시에 보통 두 피스가 올려져 있으며, 고급 부위는 한 피스만 올려져 있다. 레일에는 초밥 외에도 멘보샤라던지, 마카롱, 간장새우, 가라아게 등도 종종 보이곤 하는데 이도 마찬가지로 1790원이다. 기본 세팅은 미소장국이 다다. 그 외의 것들은 셀프다. .. 2021.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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